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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 | 상가 vs 주택 구분 기준 총정리 (2025)

세입자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 | 상가와 주택 구분 기준

상가임대차보호법은 상가를 임차한 영세사업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법입니다. 하지만 모든 임대차계약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용도 · 면적 · 등록 여부주택인지 상가인지 모호한 공간

세입자 입장에서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과 상가와 주택을 구분하는 기준, 법 적용 요건을 2025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확정일자와 사업자등록 기준도 포함.


  • 적용 법률: 주택임대차보호법 vs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 구분 기준: 건축물대장 용도, 임대 목적, 사용 실태
  • 주요 적용 요건: 사업자등록, 환산보증금 기준 이하
  • 보호 대상: 소규모 자영업자 · 개인사업자 세입자
아래버튼을 통해 법 적용 확인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 확인 항목

구분 상가임대차 적용 여부 확인 방법
건축물대장 ‘근린생활시설’ 적용 가능 건축물대장 열람 (정부24, 구청)
용도는 주택, 실제는 영업 공간 사례별 다름 사업자등록 여부 및 실제 사용용도 확인
임차인이 사업자등록 안한 상태 미적용 가능성 있음 계약서에 ‘상가용’ 명시 여부 중요
주택 일부 공간을 영업에 사용 부분 적용 (혼합 건물) 계약서 목적과 실제 사용 형태 판단
환산보증금 초과 보호법 일부 조항만 적용 지역별 기준금액 확인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 받기 위한 필수 조건

  • 사업자등록을 한 후 입주하거나, 입주 후 3개월 이내 등록
  • 계약서에 임차 목적(상가용) 명확히 기재
  • 임대차 계약서에 확정일자 부여받기 (동사무소/등기소)

※ 용도가 ‘주택’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실제 영업에 사용 중인 경우 분쟁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드시 건축물대장과 계약서 내용, 사업자등록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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